“갑질했다” 소속사가 폭로하자, 이달소 츄가 한 참교육


최근 소속사의 츄가 스태프에게 갑질 및 폭언을 했다는 이슈가 터지며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으며 ‘지켜츄’ 유튜브 채널 PD는 사실이 아니라며 SNS에 글을 게시하기도 했죠.


그런데 최근, 츄가 뜻밖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과 위로에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적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츄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해명한 건 이번 사태에 처음 있는 일인데요, 덕분에 팬들 역시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존에 있던 소속사에서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고 알려졌습니다.


츄는 가수 신예영, 전상근이 소속되어 있는 바이포엠이라는 소속사에 들어가 곧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은 팬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츄 이름에 대한 상표권입니다.


츄가 있었던 소속사 블록베리에서는 “츄”라는 예명에 상표권을 등록해놓은 이유로, 그녀가 소속사와의 계약이 해지되거나, 다른 소속사로 이전을 하면 해당 예명을 다시 사용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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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츄”라는 상표권에 대해 출원을 하지 않은 상태이며 출원 공고가 나와있는 것은 “이달의 소녀”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달의 소녀 나머지 멤버들도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는 기사도 나와 팀이 곧 해체 위기에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츄가 이전 소속사에서 정말 힘들었고 스트레스로 응급실까지 간 적도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녀가 새로 둥지를 튼 새 소속사에서는 소속사와의 마찰 없이 일에만 집중했으면 한다는 반응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