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조인성 결혼설? 가라오케에서 봉인해제 논란

배우 고현정이 삼성가 부회장 정용진과 이혼한 후 조인성과 결혼을 한다는 루머에 휩싸였습니다.

고현정이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을 촬영할 당시, 배우 조인성과 10분차이를 두고 동유럽으로 출국한 것인데요.

게다가 이외에도 고현정 조인성이 일본에서 목격돼, 결혼설이 대두되었습니다. 목격자에 의하면 일본 공항 뿐만 아니라 일본 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녔다고 하는데요.

고현정 조인성 소속사 측에서는 각자 개인 일정으로 일본에 갔다가 현지에서 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해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절대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고현정 조인성 사이가 그저 동료임을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고현정은 천정명과 동거했다는 루머와 강지환과도 스캔들이 있어 “고현정이 삼성가 정용진에게 이혼당할 수 밖에 없었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고현정의 이혼사유는 조인성과의 스캔들 뿐만 아니라, 사생활 문제 때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2002년 11월, 서울 모 유흥주점에서 새벽까지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이 사실이 기사화되었는데요.

이러한 사실이 대두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즐기며 사는구나”, “저러니 이혼당할 수 밖에”, “고현정은 삼성가 시집살이를 어떻게 버텼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