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아민은 무명으로 활동하다 MC몽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배우 주아민은 MC몽 인기에 힘입어, <야심만만2>에까지 출연하게 됩니다.

그 후 엠넷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라는 프로그램의 진행까지 맡게되면서 본인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쥬니&아민의 독립생활백서>을 론칭하는 데까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주아민과 MC몽은 2010년 모종의 이유로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당시 주아민은 결별 직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너 없으니까 외롭더라’라는 MC몽과의 이별에 대한 심경을 드러내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같은 해, MC몽이 병역을 기피하려고 생니를 고의로 발치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그 뒤로 주아민은 한동안 잠적하더니 2013년, 미국 장교 출신이자 글로벌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 근무 중인 재미교포와 결혼, 슬하에 자녀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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