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이 립싱크하는 아이브 장원영에게 날린 일침


최근 아이브 장원영이, 무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서 립싱크를 해서 엄청난 논란이 있었습니다.


장원영과 같은 멤버 이서는,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단 한 글자도 부르지 않고 예쁜척하며 입만 뻥긋거리는 무대를 마쳤습니다. 장원영은 사실 데뷔 6년간 제대로 된 라이브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으며 흥얼거리는 정도로만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를 두고 사람들은 ”가수가 아니라 인플루언서로 생각하고 무대를 보면 마음이 편하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이런 립싱크를 하는 아이돌 가수들을 두고 국카스텐 하현우가 과거했던 발언들이 현재 재조명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현우는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그 사람들을 가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엔터테이너로서 쇼를 하고 있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돌직구 꽉 찬 일침을 가했었죠.,


심지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가수가 됐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재능으로 가수가 된 건지 궁금하다”라며 거침없는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현재 현역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돌들을 보면, 정말 하나같이 예쁘고, 날씬하고 무대에서 표정을 굉장히 잘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모든 아이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노래를 정말 잘하는 경우는 드물죠.


때문에 노래를 잘하는 아이돌이 무대에서 라이브로 고음을 멋있게 뱉어내면 큰 화제가 되며 영상 클립이 자주 돌아다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노래를 못하지만 단지 얼굴과 몸매가 좋다는 이유로 아이돌이 되어 현재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장원영이 못마땅한 사람들은 그녀를 ”인플루언서”로 평가하기도 하죠.


노래를 굉장히 잘하는 하현우는 자신이 그런 가수들과 함께 ”가수”라고 불리는 걸 반기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하현우는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다.”라는 의견과 ”전형적인 꼰대 같은 발언이다”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