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의혹으로 SNS를 떠들썩하게 만든 AOA 전 멤버 권민아.

그녀는 양다리 논란 해명을 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멤버 중에 성관계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라고 돌발 발언을 했는데요.

이후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성생활까지 고백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6일 권민아의 인스타그램에 “근데 전 남친은 이제 여자도 없고 성병만 얻었네.” 라는 댓글을 달았는데요.

권민아가 과거 SNS에서 자궁경부암 이형성증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는데 성병과 관련 없는 이 질병을 두고 전남친이 옮았겠다고 한 것이었죠.

이 권민아는 발끈하여 댓글을 달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갑자기 본인의 성생활을 상세하게 알렸습니다.

“네 성관계 한 적 있죠 저도 곧 서른인데”

“저 중학생 사건 수사중이라 했죠 ㄱ간상해사건이라 공소시효가 남아있어서 진행중입니다. 그 사건이 저에게는 남자의 존재나 그런 성관계에 트라우마를 남기게 돼서 연애는 하되 스킨십을 너무 오랫동안 안한적이 많아서 몇 멤버들이 저보고 고자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냥 더럽다고 생각이 들고 그게 왜 좋은 것인지 이해가 되기까지 정말 오랜시간이 걸렸으니까요.”라고 했죠.

긴 댓글의 마지막엔 “제가 ㄱ레 ㅊ녀 소리 들을 정도로 몸을 함부로 가누는 사람은 아닙니다. 성관계를 많이 한 편에 속하지도 않고요.”라고 설명하기까지 했습니다.

한편 최근 민아의 행보 때문에 AOA전 멤버 지민과 설현도 재평가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민아의 정신 건강을 걱정하며 sns을 끊을 것을 권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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