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만 산 게 아니라…” 후크엔터 대표가 이승기 몰래 ‘1억’ 쓴 곳의 정체

출처 : 연합뉴스, 후크엔터테인먼트

후크엔터 대표가 가수 이승기를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충격적인 소비를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TV조선 <사건파일 24>

이승기가 자신의 소속사에게 음원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내용증명을 요청하자, 후크엔터 대표의 횡령 사실이 드러난 것인데요.

출처 : 티브이데일리

후크엔터 대표가 6년 동안 법인카드로 28억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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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원이 명품 구입과 식도락 여행, 온라인 게임 머니 충전, 금 구매, 미용 등에 사용된 내역이 적발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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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후크엔터 대표가 단골 명품사 전 직원에게 법인카드를 제공한 사실도 발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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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명품 매장 직원 A씨가 후크엔터 대표에게 받은 카드로 명품 쇼핑과 몸매 관리에 “1억 800만 원”을 소비했는데요.

출처 : 조선일보

정작 이승기에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있는 건물을 사자며, “반반투자”를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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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가액과 부동산 수수료는 반반씩 나누기로 해놓고, 후크의 단독 명의로 건물을 사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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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수차례 공동명의를 요구했으나, 후크엔터 대표가 “대중들은 연예인들이 건물 사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건물 지하에 있는 바 사장이 질이 안 좋아서 너가 골치 아파질 수 있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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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승기가 군입대를 하자, 후크엔터 대표는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 수익 “31억 원”을 챙기며 이승기의 몫은 전혀 챙겨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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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후크엔터를 떠나겠다고 했지만 후크엔터 대표는 이승기를 놔주지 않았습니다.

출처 : 조선일보

이승기의 부친이 건물 정리에 대해 궁금한게 있다고 하자, 후크엔터 대표가 “가족이 개입해 혹시 마음이 다치거나 오해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는 말로 화제를 돌렸습니다.

출처 : 조선일보

이런 식으로 이승기를 현혹시키던 후크엔터 대표는 이승기가 “반반투자”를 낸 돈이 ‘대여금’이었다는 합의서를 작성하게 했습니다.

출처 : 스타뉴스

그리고 후크엔터 대표는 이승기의 돈으로 “어린이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언론플레이를 했습니다.

출처 : 스타뉴스

언론사를 통해 “권진영 대표가 연예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기사를 작성하게 만들어 뻔뻔한 행보를 보여주었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이 “후크엔터 대표 법카 한도가 월 8천만원이었다”고 폭로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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