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런 짓”까지 벌인 아내.. ㄷㄷ

2017년 베트남에서 충격적인 불륜 사건이 일어나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살 차이 부부인 ‘라이 샤넬(Ly Chanel)’과 ‘치엔 케오(Chien Keo)’가 그 주인공이었죠. 이들의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남편의 장시간 외출”이었는데요.

수상한 외출

외출한 남편은 종종 오랜 시간 외출을 했고, 수상쩍은 핑계를 대며 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문제는 그가 집을 비우는 횟수가 너무 잦았다는 것이었죠.

이 같은 일이 반복되자 ‘라이 샤넬’은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결국 몇몇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남편의 뒤를 밟습니다.

그 결과, 그녀는 남편이 한 여성과 모텔에 들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는데요. 결국 그녀는 현장을 덮치게 됩니다.

끔직한 짓

놀라는 남편을 뒤로한 채 그녀의 친구들은 벙쩌있는 여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두는데요.

그때 미리 준비한 장갑을 끼고 가방에서 ‘칠리 페퍼’를 꺼낸 ‘라이 샤넬’은 이 향신료를 불륜녀에게 뿌리기 시작합니다.

‘칠리 페퍼’는 매운맛 척도를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가 무려 20만으로 가히 압도적인 맵기라 일반인은 향만 맡아도 머리가 아프다고 알려져있죠.

충격적인 것은 ‘라이 샤넬’이 그것을 불륜녀의 몸에 밀어 넣기까지 했다는 것인데요.

여기에 더해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은 잔혹하게도 이 모든 것을 촬영한 뒤 마치 전리품인 양 인터넷에 업로드하기까지 했죠.

영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불륜은 남성의 50%, 여성의 62%가 최대 4.5kg 정도 체중이 감소한다고 할 정도로 배우자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죠.

더 이상 배우자에게 상처 주는 행위는 멈추고, 성숙한 사랑의 태도가 필요해보이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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