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손절했어요” 성훈 ‘더러운 인성’ 저격한 박나래의 일침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배우 성훈이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 인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그가 방송 중 입에 가져다댔던 집게로 다시 고기를 굽거나, 식탁에 땀을 털어내는 등 비위생적인 행동을 일삼은 것인데요.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뿐만 아니라 맛집을 촬영하기 위해 기다리던 도중, 들고 있던 카메라를 내려놓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박나래도 이를 지켜보다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야”라고 언급하며 성훈이 내려놓은 카메라를 가리켰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입짧은햇님도 성훈에게 ”이거 들고 있기 귀찮아서 그러냐”고 물어보았죠.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하지만 성훈이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자, 박나래가 ”원래 이 오빠는 잘 먹는 거랑 연기하는 거 빼곤 하는 게 없다”는 일침을 날렸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성훈은 박나래가 일침을 날리든 말든, 자리에 쪼그려 앉아 프로그램 내에서도 ”게스트가 먼저 앉긴 또 처음”이라는 자막이 달리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박나래도 인상을 쓰며 ”원래 점심에는 잘 안 쪼그리는데”와 같은 혼잣말을 날렸지만 성훈의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도 박나래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인터뷰 도중 ”(성훈과) 친한 거 맞냐”는 질문이 나오자, 버럭 화를 내며 ”친해요. (성훈 씨는) 왜 자꾸 숨기는 거예요?”와 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녹화본을 지켜보고 있던 다른 패널들도 ”도대체 왜 성훈은 나래와 안 친한 척을 하는 가”와 같은 질문을 했는데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은 이에 대해 ”둘이 뭔가가 있다 (사람들이) 오해를 해서 친한 척하지 않는 것”이라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이에 울분을 토해내며 ”본인한테 피해가 가서 그러는 거 아니냐”와 같은 반박을 하였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게다가 사적인 자리에서 뭐만 먹자고 하면 ”사람들 없는 데로 가자”는 말을 한다고 하는데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절대 혼자 못 나오게 하고, 다 같이 보자는 말을 꺼낸다는 박나래의 주장에, 성훈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수많은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박나래가 방송 내내 엄청 눈치 보고 있다”, ”박나래랑 성훈 인스타 언팔한 거 보니까 손절한 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실제로 성훈은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을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출연하며 “박나래와의 친분”을 쌓아온 상태입니다.

출처 : 성훈 인스타그램

하지만 성훈의 SNS에 박나래가 팔로우 되어 있지 않아서 논란이 되고 있죠.

출처 :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역시 성훈을 팔로우하고 있지 않아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