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제시카 탈퇴”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날린 한마디

출처 : KBS2 <해피투게더>, 온라인 커뮤니티

소녀시대 수영이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제시카에게 정색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Mnet 예능 프로그램 ‘비틀즈 코드’에서 MC 윤종신이 소녀시대에게 “남자 보는 눈이 아주 까다로운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는데요.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멤버들 대부분이 ‘수영’을 언급하자 수영이 “저는 별로 눈이 높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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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티파니가 나서서 “아니에요, 수영이가 눈이 높아요”라고 말하자, 수영이 재차 “제가 눈이 높아요?”라고 질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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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이에 웃음을 터뜨리며 “끝이 없어요!”라고 수영의 이상형을 폭로하였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윤종신이 “수영은 이상형 조건이 여러개냐”고 묻자, 티파니가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수영을 흉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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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수영은 “이런 행동했으면 좋겠고, 이런 곳에 데려다 줬으면 좋겠다”고 주장한 적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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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그저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형을 이야기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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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자신도 “눈이 되게 높을 줄 알았는데 마음이 가는 남자들은 소탈하고 편한 스타일이었다”고 설명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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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티파니가 “사랑 앞에서 여자는 까다롭지 않다”고 말하며 수영의 편에 서서 이야기를 덧붙여주었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윤종신도 “사랑에 빠지는 상대가 생각보다 거창한 존재가 아니다”라고 이상형 토크를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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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제시카가가 나서서 “그래서 빠지셨나봐~”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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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니가 제시카의 한마디에 매우 당황스러워 하며 “나 말한 거 아닌데요”라고 정색 반응을 하였죠.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윤종신이 서둘러 화제를 돌리려고 제시카에게 “눈이 높냐”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제시카가 멤버들을 둘러보다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자, 멤버들이 “제키사는 일단 훈남을 좋아한다”고 대신 답변해주었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윤종신은 그런 제시카에게 “조쉬 하트넷 좋아한다고 그랬죠?”라고 다시 한번 질문하였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제시카는 “좋아한다”는 답변을 떨떠름하게 답하더니 “조쉬 하트넷이 훈남인가요?”라고 되물었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또 침묵이 흐르자, 유세윤이 “조쉬 하트넷, 에단 호크 이런 분들 좋아하시냐”고 리액션하였죠.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이번엔 수영이 대신 “헉!” 소리를 내며 에단 호크를 좋아한다고 반응하였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수영이 “학교에서 틀어준 위대한 유산이라는 영화를 봤다”며 자연스럽게 예능 멘트를 이어나가주었는데요.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수영이 에단 호크라는 배우에게 관심이 없어서 조쉬 하트넷을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둘 다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을 때였습니다.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제시카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더니, “내 꺼야!”라고 외치며 자신에게 이목이 집중되게 만들었죠.

출처 : Mnet <비틀즈 코드>

주목을 받기 위해 제시카가 귀엽게 노려보는데도 수영은 무표정한 얼굴로 제시카를 대응하였습니다.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

제시카가 이러한 태도로 방송활동을 임하다가, “사업을 하고, 연인 타일러권과 데이트를 하느라 소녀시대 활동에 소홀해졌다”는 설이 돌면서 소녀시대를 탈퇴하게 되었는데요.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

수영이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를 진행하면서 제시카 탈퇴 소식을 직접 전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

수영은 “죄송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소녀시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며 시청자들 앞에서 고개 숙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 방송이 방영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제시카 탈퇴할만했다”, “수영이 티파니가 웃기려고 멘트칠 때는 잘 받아주더니, 제시카만 안 받아준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