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몰래 유부남 만나다 딱! 걸린 상황

출처 : 스포츠경향, MBC

탤런트 소유진이 요리연구가로 알려진 백종원 몰래 유부남을 만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에서 연예계 대표 꽃뱀 스타를 소개했는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주연급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던 배우 A양이 잘 나가는 사업가 B씨와 결혼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하지만 이 사업가 B씨는 다른 애인이 있었지만 A양은 “세컨드라도 괜찮으니 만나달라”고 요구했죠.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결국 사업가 B씨가 만나던 여자친구를 버리고 A양과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그러나 A양은 그 당시, 유부남 사업가 C씨와 연인 관계였다고 하는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배우 A양이 이래저래 조건을 다지던 사이, 사업가 C씨가 A양에게 푹 빠져서 이혼을 감행하고 맙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사업가 C씨가 전처에게 많은 위자료를 지급하느라 빈털털이가 되자, A양이 결혼을 거부하고 말았죠.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이에 분노한 C씨가 A양을 혼인빙자죄로 고소하게 됩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A양이 깜짝 놀라 C씨를 설득해서 고소 취하하게끔 만듭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C씨가 결국 고소를 취하하자마자 A양이 C씨를 배신하고 마는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다시 고소하려면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재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C씨는 A양에게 제대로 된 보상조차 받지 못합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A양에게 복수하기 위해 C씨가 기자들을 만나기 시작하자, A양의 정체가 소문나기 시작했죠.

출처 : SBS <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배우 A양이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탤런트 겸 배우 소유진이라는 소문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소유진은 래퍼 라이머와 교제하다 양다리를 걸쳐서 헤어졌다는 찌라시가 나온 적이 있는데요.

출처 : Spotify

라이머가 소유진을 연상케하는 디스곡 ‘그녀를 조심해’를 발매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라이머의 디스곡을 살펴보면 ”낮에는 요조숙녀 밤엔 요부, 평범한 회사원이 술집여자로, 돈 많은 사내들의 똥구멍을 긁어대”, ”욕망을 채우기 위해 남 몰래 몸까지 파네”와 같은 수위 높은 가사들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미디어는 그녀 진실을 가려주네”, ”애써 외면했던 그녀의 히스토리 모든 소문들은 진실이었네”와 같은 가사들이 그녀가 ”일반인이 아니라 연예인”이라는 뉘앙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출처 : 뉴시스

실제로 라이머는 인터뷰를 통해 ”소유진과의 이별은 성격차이 때문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죠.

출처 : my first lady

소유진은 라이머의 결별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백종원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출처 : 소유진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82년생 김지영’ 연극 대본 사진을 업로드하며 ”허전하고 복잡한 마음들이 제자리를 못 잡고 떠다닐 때가 많아요”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백종원이랑 사귈 때 유부남하고도 사귀었었음”, ”김건모도 소유진한테 환장했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