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망해라” 송혜교가 송중기 몰래 한짓의 정체ㄷㄷ

배우 송중기가 영국인과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송중기의 전처였던 송혜교가 한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송중기는 영국인과 열애 중이라는 좋은 소식을 전한 것도 모자라,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시청률 26.9%에 달하는 기록을 선보였습니다.

한마디로 송중기의 드라마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청률을 뛰어넘는 기적을 보여준 것인데요.

송중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종영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3위를 유지하며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개봉했지만 송중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순위를 뛰어넘지 못했습니다.

송중기의 이러한 행보를 의식했는지 이 후로 송혜교의 드라마 ‘더 글로리’를 칭찬하는 기사들이 도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날 송혜교가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면서 송중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꺾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송혜교가 “송중기를 꺽었다”는 기사가 30개 이상 보도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언론에서는 ‘더 글로리’를 ‘오징어게임’과 ‘수리남’과 비교하며 작품성을 칭찬했지만 이 날 이후로 ‘더 글로리’의 순위는 점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송혜교의 드라마 ‘더 글로리’ 순위가 하락했다는 기사는 하나도 올라오지 않았죠.

대신 2021년에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가 언급되면서 “반짝 흥행에 머문 것”이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송혜교는 송중기의 작품이 승승장구하고 있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으로 이슈가 되자 ‘더 글로리’ 인터뷰를 거절하기도 했는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송혜교 언플 알아주잖아. 수십억 탈세해놓고 디스패치 이용해서 마치 피해자마냥 소설 쓴건 레전드임”, “저런 식으로 언플하는 거 보기 역하다”, “연예인들 얼굴 참 두꺼워”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