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에 주사 꽂았다?” 라비도 깜짝 놀란 병역기피 톱배우 TOP3

보이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가 뇌전증 진단서를 위조해 공익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라비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이 되면서 ‘뇌전증’과 관련된 병명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뇌전증은 일상생활 중 갑자기 발작이 나타나는 병으로, 우리나라에서 ‘간질’이라고 불리는 병명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뇌전증 환자들이 ‘뇌전증’을 이용해 병역 면제를 받은 라비를 비난하고 있는데요.

그와 동시에 과거 신체 검사 과정을 위조해 병역 면제를 받으려고 했던 톱배우들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바로 배우 송승헌과 장혁, 한재석이 소변에 단백질 성분의 약물을 섞거나 요도에 주사로 자신의 피가 섞인 액체를 주입하다 걸려 이슈가 되었죠.

이 중에서 장혁이 크게 반성하며 성실하게 군생활을 마친 뒤,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서 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프로그램 MC를 보던 강호동이 “병역비리에 연루되면서 군면제 취소 후 입대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건네자 장혁의 반응이 많은 화제를 몰았는데요.

장혁이 “태어나서 그 때가 제일 병신같았다”는 직설적인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송승헌은 자기 사비로 교회랑 위병소 새로 지어주고 갔다”, “장혁은 동기들이랑 잘 어울리고 열심히해서 평이 좋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