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이하늬, 7년 사귀다 헤어진 이유

윤계상이 논픽션 대표와 결혼을 발표하면서 윤계상 이하늬 결별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윤계상 이하늬 교제 당시, ‘결혼 계획이 없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윤계상은 “결혼은 정해진 것이 없다. 작년 재작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고, 이하늬는 “제가 느끼기에는 아직 때가 아닌 것 같다. 인생에 있어서는 다 때가 있는데, 저는 지금 일할 때 같다. 결혼 혼자 하나? 저는 갑이 아니다. 절대 을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해당 발언이 보도된 후, 윤계상이 원치 않아서 이하늬와 결혼하지 않는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윤계상은 결혼을 원했고, 이하늬 쪽이 동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윤계상이 ‘작년 재작년과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한 이유는 한결같다는 의미지만, 이하늬가 꺼낸 ‘결혼은 혼자 하나?’라는 말의 대상은 윤계상이 아니라 이하늬의 가족이었다고 합니다.

결혼을 반대하는 쪽은 이하늬 가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윤계상에 대한 비난이 커져가고 있었는데요.

윤계상의 지인이 따로 해명을 해보라고 했지만, 윤계상은 ‘그냥 내가 욕먹고 말지, 뭘 그렇게까지 하냐’고 찌라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합니다.

윤계상 이하늬 관계자 말에 따르면, 헤어지는 과정에서도 윤계상은 끝까지 이하늬를 배려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