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면 코로나 낫는다”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자가치료방법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도로 변이되면서 “오미크론”이라는 또 다른 바이러스를 형성시키고 있습니다. 이로써 대부분의 국민들이 오미크론과 같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초창기만해도 높은 사망률로 이슈가 되었던 오미크론도 자가치료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미크론의 주 증상인, 목 통증! 인후염 자가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크론에 걸린 경우, 초창기에는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가벼운 기침이 동반됐다가 증상이 심각해지면 침을 삼키거나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이 발생하는데요.

그리고 전신에 고열과 함께 피로감이 진행되면서 구취악화, 설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목소리에 쇳소리가 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 충분히 안정을 취하면서 수분을 많이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물이 아닌, 구강 청결제로 가글을 해주면 더욱 좋은데요. 소금물 가글은 구강점막을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피하셔야 합니다.

인후통이 심한 경우, 진통제와 항생제를 복용해주셔야 합니다. 기침, 가래 증상이 심해진다면 진해거담제가 도움이 되실 겁니다.

2차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침 시 상체를 살짝 높여서 주무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데요.

실내 온도는 20~25도, 습도는 50%로 유지해주는 게 좋습니다.

술과 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니 중단하시길 바랍니다.

인후통 증상이 2주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야하니 무리하게 자가치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