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츄, 스태프 “갑질”해서 퇴출당하자 박진영이 날린 일침

출처 : 서울경제스타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였던 츄가 스태프를 갑질해서 퇴출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츄의 소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측에서 직접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와 동시에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이종명 대표의 탈세액이 303억에 달한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폴라리스 모회사인 방산업체 일광공영 대표인 이규태 대표도 탈세액이 199억에 달해 논란이 일었죠.

출처 :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그것도 모자라 국내 스케줄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츄를 빼고 월드투어 스케줄을 나머지 멤버들끼리만 소화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나머지 멤버들 또한 무리하게 월드투어 스케줄을 소화시켜서, 호흡 문제로 쓰러지거나 어깨 부상을 입는 등 자잘한 문제를 일으켰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로 인해 츄와 함께했던 광고사와 예능 프로그램 스태프 측에서 “갑질” 관련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츄와 함께 유튜브 채널 ‘지켜츄 Chuu Can Do It’를 함께했던 작가진도 “갑질이라니 진짜 웃긴다. 지우는 자기도 힘든데 스태프들이 돈 못 받을까봐 걱정해주던 애다”와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출처 : 집중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

집중력연구소의 ‘공먹젤’ 광고주 측에서도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길 정도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월드이즈원츄>, MBC <라디오스타>

츄와 프로그램과 광고 촬영을 함께했던 제작진들이 먼저 나서서 츄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해명해주고 있는 가운데, 박진영이 자신이 관리하는 소속가수에게 한 말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Mnet <SIXTEEN>

박진영은 곧 데뷔할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을 모아놓고 “마음속이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죠.

출처 : Mnet <SIXTEEN>

트와이스 차를 운전해주고, 옷을 들어주는 스태프들에게 행동으로 잘하라는 게 아니라며 잠시라도 톱스타처럼 굴지 말라는 듯한 말을 전하였습니다.

출처 : Mnet <SIXTEEN>

박진영은 “스태프들에게 마음 속으로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 “너희가 부족하다는 걸 너희가 알수록 그분들에게 고맙지 않냐”와 같은 조언을 하였습니다.

출처 : Mnet <SIXTEEN>

이렇게 겸손해지면 나중에 문제가 터질 때 보험될 거라는 발언을 해, 팀에서 퇴출당하자 스태프들이 나서서 해명을 해준 츄의 사건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Mnet <SIXTEEN>

박진영은 겸손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지만, 살다보면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전하였습니다.

출처 : Mnet <SIXTEEN>

이러한 위기가 찾아왔을 때 주변 사람 도움이 필요하다며 “혼자서 그 위기를 빠져나올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JYP사단 애들이 유독 인성 논란이 없긴 하더라.”, “츄, 얼마나 착하면 저렇게까지 주변인들이 도와주냐.”, “츄, 박수홍, 이승기 보면서 느낌. 인성이 진짜 중요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