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 ”이나영”이 이상형이라고 하자, 아이유가 보인 반응


이종석과 아이유가 4개월의 비밀 열애 끝에,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이종석은 과거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이나영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적 있는데요, 그의 이나영 사랑은 생각보다 엄청났다고 합니다.


물론 이종석이 아이유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 시점부터는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귀여운 여자”로 얘기하는가 하면, 자주 듣는 노래중 아이유 노래를 뽑기도 했죠.


그런데 과거 이종석이 강심장에 출연했을 당시, 하이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탈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둘의 케미가 당시 워낙 좋았던 만큼, 이종석이 크리스탈을 정말 친동생처럼 아끼고 잘 챙겨주었다고 하죠.


그런데 워낙 둘이 카메라 밖에서도 붙어있다 보니, 주변 사람들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것 아니냐’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했다고 하는데요, 스캔들 기사까지 났었다고 하지만, 그는 이에 대해 절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이에 신동엽이 ”그럼 진짜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질문했고 이종석은 고민 없이 ”이나영 씨를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종석은 이나영 주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하루에 3번씩이나 본 적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의 이나영을 향한 사랑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이나영이 영화 홍보차 극장을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무대 인사를 했었는데요, 이종석도 똑같이 극장을 돌아다니며 이나영을 구경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심장에 지금의 여자친구인 아이유도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었는데요, 그런 이종석의 일화를 들은 아이유는 입이 떡 벌어져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죠.


이나영이 사귀자고 하면 얼마든지 사귈 수 있다고 대답한 이종석. 하지만 현재는 이나영은 원빈과 결혼을 했고, 이종석은 아이유와 예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엔 그저 비즈니스 관계였지만 10년이란 세월을 함께 알고 지내며 연인으로 지내는 모습을 보니,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유와 이종석의 팬들은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