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XX는거야” 강민경이 직원들 가스라이팅하다가 딱! 걸린 정황

보컬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SNS에 경력직을 구하는 공고란을 올리면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경력직 연봉을 ‘2500만원’으로 기재하는 바람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강민경의 회사에 주목을 하고 있는데요.

강민경의 회사가 “1년간 퇴사율 52%”였으며, 12명이 입사해 6명이 퇴사하는 기록이 남아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강민경이 뒤늦게 “신입 연봉을 잘못 기재한 것”이라는 입장문을 펼쳤으나, 신입 연봉 또한 동종업계에 비해 한참 낮은 사실이 드러나고 말았죠.

그와 동시에 강민경이 구매한 전자레인지가 “2500만원”이라는 점도 발각되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강민경이 회사를 이전하면서 “팀원들이 많으니까 책상을 다 사면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는 이유 만으로 협찬을 받았다는 점도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그러나 자신의 책상은 “700만원” 짜리를 구매해 강민경의 이미지가 손 쓸 수 없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회의실 쪽에 에어컨이 1대 밖에 없어서 가벽을 뚫어놨다는 유튜브 브이로그 내용도 논란이 되었습니다.

강민경이 직접 “회의실에서 이야기하는 게 제 귀에 다 들어오게끔 만들었다”고 밝힌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강민경이 선글라스를 쓰며 “인생은 버티는 거야”라고 말한 유튜브 브이로그 장면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강민경이 “버티면 다 되는 거야”, “버티잨ㅋㅋㅋ”와 같은 멘트를 남겨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운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뭘 버텼길래 자꾸 버티라는 거지”, “버티면 개돼지들은 잊는다고~”, “지는 회사 입주해 있는 빌딩 65억에 사고, 너희들은 버티래”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