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철구는 동료 BJ 킴성태와 함께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진행했는데요. 딸 연지와 통화하던 중 연지가 꺼낸 말 한마디로 또다시 철구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철구는 연지에게 전화를 걸어 일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다고 알렸는데요. 그러자 실망한 연지는 속상해하며 울먹였죠.

연지와 전화를 끊은 뒤 생각에 잠긴 철구는 결국 일을 포기하고 딸 연지에게 가기로 결심했는데요, 다시 연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철구가 “아빠가 아까 간다고 했지? 아빠 빨리 갈게.” 라고 말하자 연지는 해맑은 목소리로 “응”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폭탄 발언을 내뱉었는데요. “이모도?” 라고 물은 것이었죠.

당황한 철구는 대답을 하지 않고 그대로 전화를 끊었지만 해당 발언을 들은 시청자들은 채팅창에 “이모?” “이모도?” 라고 도배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던 동료 BJ 킴성태도 놀란 얼굴로 “이모?” 라고 물었는데요.

철구는 처음에는 “아니다. (연지) 봐주는 이모” 라고 부인을 하더니 이내 “밑에 사는 옥자”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러면서 BJ은우의 부인이자 아프리카 TV BJ로 활동중인 옥자가 이웃이라 (가족끼리)만나서 놀기로 했다고 해명했는데요.

하지만 당황한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죠.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옥자 친구와 뭔가 있는 게 아니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철구는 모든 의혹을 강력 부인했는데요.

한편 철구는 최근 아프리카 여캠 3위로 꼽은 BJ 빵귤에게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습니다. 철구는 남순과의 합동방송에서 빵귤에게 전화를 건 뒤 “나 남자로서 어때?” 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는데요,

빵귤은 “남자로서 나쁘지 않지. 그래서 연락하고 지냈잖아.” 라고 했죠. 이에 철구는 당황하여 “그걸 방송에서 말하면 어떡하냐. 그냥 카톡만 하고 있는데.” 라고 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 많은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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