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친딸 정은채

정은채는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재원으로 유명하죠. 그녀는 영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세계 3대 패션 학교 중 하나인 세인트마틴에 입학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예체능에도 일가견이 있다고 합니다. 어릴 때 발레를 했고, 체육은 ‘올 수’, 미술은 전공, 음악은 늘 작곡했으며 글쓰기도 취미라고 합니다.

2.루머 자가생산

앞서 말한 이력들을 내세워, 정은채는 데뷔 초 ‘엄친딸’ 이미지로 언플에 돌입했죠.

한때는 강동원의 이상형이라는 루머가 돌아 오보라고 해명하기도 했는데요. 그렇지만 해명 이전 강동원의 이상형이 정은채라고 밝힌 오보는 찾을 수 없다는 사실! 정은채만 알고있던 루머인가 봅니다.

3.유부남 킬러 정은채

정은채는 2013년에 일본 배우 카세 료와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바다까지 드라이브하는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죠.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홍상수의 영화를 통해 만났는데, 그게 공교로운 이유는 카세 료가 남의 남자였기 때문입니다.

4.카세 료의 정체

카세 료는 당시 일본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째 동거를 하던 ‘사실혼’ 관계였는데요. 혼인 여부를 떠나,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만났다면 그건 불륜이죠.

이에 정은채는 열애설을 부인하며, “휴가차 일본에 가서 카세 료에게 길 안내를 받았을 뿐”이라고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보도된 측근의 말은 달랐습니다. 측근은 “홍상수 감독 영화팀과 다 같이 여행을 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진실은 정은채만 알겠지만, 그녀는 불륜설 따윈 없던 것처럼 멀쩡하게 활동을 지속해 왔죠.

5.확신의 불륜

신인배우였던 정은채는 가수 정준일과 영화 플레이에 출연, 이를 계기로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정은채가 정준일의 공연장에 수없이 드나들어 팬들도 그녀를 여자친구로 알 정도였다고 하죠.

그런데 사실, 정준일에게는 3년이나 교제한 숨겨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의 주장에 따르면, 정은채는 정준일이 혼인신고를 한 뒤에도 관계를 지속, 결국 혼인신고 9개월만에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데요.

이같은 사실은 10년이 지난 2010년에야 기사화됐고, 정은채는 즉시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며 “오히려 피해자”라고 주장했죠.

정은채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자, 정준일은 기혼임을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자 정은채 측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일이고, 서로 기억이 다를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말을 바꿨는데요.

최종적으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부분”이라며 애매모호하게 일을 무마시켜버렸죠.

6.불륜의 징조

공교롭게도, 정은채의 스타일리스트 박씨는 김민희의 스타일리스트였으며 가수 김C와 불륜 의혹이 일었던 여자이기도 하죠.

그리고 정은채는 김C와도 친분이 있고, 홍상수의 영화에도 두 편이나 출연했다고 합니다.

7.첫 사랑이 게이

라디오에 출연해 첫사랑이 게이였다고 밝힌 정은채. 탐내면 안 되는 남자만 탐내는 기질이 있나 봅니다.

정은채는 인터뷰에서 그동안 연애상대들의 공통점을 ‘착한 사람’으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연애에 대해서는 “연애도 평범한 것 같아요. 남들 하는 것처럼 똑같이.” 라고 말했는데요. 남들은 불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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