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예쁜 재벌, 황하나가 골로 보낸 8명의 남자들

나쁜 짓으로 여러 사람 골로 보냈다는 음지의 여왕 황하나.

여러 논란으로 이미지가 안좋은 남양에 굳이 흠집을 내어준 창업주 외손녀이기도 하죠.

한국 재벌 중 가장 예쁘지만, 위험한 황하나와 엮인 남자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박유천

그녀가 처음 유명해진 건 ‘박유천의 약혼녀’였기 때문이었는데요.

당시 변기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유천의 결혼 소식에 온갖 추측 기사들이 쏟아졌죠.

박유천은 황하나 얼굴까지 문신으로 새기고, 길거리에서 입을 맞추는등 적극적인 연애 행보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세기의 결혼식은 계속해서 미뤄졌고, 끝내 두 사람은 결별을 택했는데요.

이별 후 황하나는 남자 하나 잘못 만나 별일을 다 겪는다며 박유천의 실체를 폭로했죠.

결국 황하나는 박유천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진술해 뒤통수를 쳤고, 나란히 구속되었습니다.

승리

승리의 경제공동체, 이문호와 서슴없이 사적인 대화를 나눌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던 황하나.

내부 제보자에 따르면, 황하나는 주로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클럽에 왔으며 승리와 친했다고 합니다.

1억짜리 만수르 세트를 두 번이나 구매했다는 VIP 테이블에서 자주 어울렸고, 모든걸 공짜로 즐겼다고 하죠.

나중에 드러난 사실에 의하면 그녀가 예쁜 애들을 오빠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얻은 댓가였죠.

양현석 싸이

열애설은 아니지만, 황하나는 양현석, 싸이와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2014년, 양현석과 싸이가 동남아 부자를 상대로 접대를 했을 때, 동석했던 여자 중 황하나가 있었다고 하죠.

참석 이유는 ‘통역’이었습니다. 참고로 고졸 황하나는 미국으로 도피유학 갔다가 추방당한 전적이 있죠.

정국

황하나가 인스타스토리에 정국 게시물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엮여버렸는데요.

황하나가 올린 커플 카톡의 상대방이 정국이라며 열애설이 퍼진 것이죠.

방탄소년단은 좀 무서웠는지 황하나는 다급하게 해명글을 올리며 일단락 됐습니다.

류성재

황하나는 한예슬의 키링남, 류성재와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는데요.

황하나가 류성재의 가라오케 고객이었으며,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였다는 것이죠.

그리고 황하나가 깜빵에 간 뒤, 류성재가 한예슬과 사귀게 되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한예슬은 기분이 나빴는지 ‘유치하고 수준 떨어져서 말을 잇지 못하겠다’고 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오씨

황하나의 마지막 남친은 바로 오씨였습니다. 두사람은 라이브에서도 애정을 과시했죠.

열혈 사랑을 이어나가던 중 오씨는 자수를 하게 되고, 황하나는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황하나는 오씨와 혼인신고 후 대신 빵에 가주면 옥바라지를 해주겠다며 거짓진술을 강요했죠.

그러나 오씨는 거짓진술을 번복했고, 이틀 뒤 의문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심증은 가득한데 물증이 없는 상황,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수사도, 어떤 처벌도 없죠.

어려서부터 온갖 짓을 섭렵한 황하나. 현재는 감옥에 있으니 더이상의 과오는 저지르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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