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SK 최태원 회장이 SNS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게시물에 달린 수많은 댓글 중 하나가 눈에 띄었는데요.

한 누리꾼이 “회장님 무례한 질문이지만 혹시 회장님도 요플레 뚜껑 핥아 드시나요?”라는 질문에 최태원 회장이 답글을 달아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요플레 뚜껑을 핥아먹는다고 답해 많은 이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는데요.

최태원 회장의 댓글을 본 누리꾼들이 “너무 진지한 답변이라 빵 터졌네요.”, “오늘부터 팬입니다 회장님.”, “그건 국룰 아닌가요 ㅋㅋㅋ”, “인간미”와 같은 댓글을 달자 일부 네티즌들이 “요플레 뚜껑이 대체 뭐길래 저걸 물어보냐.” 반응도 속출하였습니다.

요플레 뚜껑을 핥아먹는 것은 일상적이면서 서민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뚜껑에 묻은 요플레를 버릴 수 있다면 재벌과 가깝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재벌이라고 할 수 있는 SK 회장도 요플레 뚜껑을 핥아먹는다고 답변해, 많은 누리꾼들이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