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3 이민아 >

축구선수 이민아씨는 수수하지만 매력있는 외모로 화제가 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과거 사진을 달랐습니다. 지금과 다르게 까만 피부에 투박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죠.

과거보다 뚜렷해진 눈매와 이목구비, 깨끗해진 피부, 태가 나는 비주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자, 이민아 씨는 “의학의 힘을 빌렸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선수라면 외모보다 실력으로 증명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여자축구가 비인기종목이니 이렇게라도 알려지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여자 축구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어필하였죠.

< TOP2 남현희 >

펜싱 여자 선수 남현희씨는 세계랭킹 2위까지 올라갔으나, 돌연 대표팀에서 퇴출될 뻔했습니다.

그 사유가 황당하게도 성형수술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남현희 씨는 팀 훈련에 불참하고 쌍꺼풀 수술과 볼에 지방을 주입하는 수술을 받아, 펜싱협회에서는 선수 2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죠.

징계의 이유는 ‘미용에 빠져 운동을 등한시”해서였습니다. 이는 사실상 은퇴 선고나 다름없었습니다. 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여론은 그녀를 향해 비난이 일었는데요.

하지만 남현희 선수가 쌍꺼풀 수술을 한 이유는 속눈썹이 눈을 찔러 경기력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었고, 지방 이식수술을 받겠다고 감독과 코치에게 보고했다는 게 알려지면서 여론은 급반전됐습니다.

그녀는 외국에서의 차별과 비교 때문에 열등감을 느껴 수술을 했다고 하네요.

< TOP1 안신애 >

골프 선수 안신애씨는 과거 박유천씨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으며 애프터스쿨 유이씨와 친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안신애씨를 두고, 일본 언론 측에서는 안신애씨가 성형미인이며 실력도 없는데 메인 무대에 올린다고 비난을 가했는데요.

일본의 한 골프 기자는 안신애 선수를 두고, ‘무릎 위 30cm까지 오는 미니스커트를 입으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 5년 전과 비교해 눈이나 코의 라인이 뚜렷해졌다. 가슴도 성형했다는 소문이 돌고있다.’며 안신애 씨에 대한 비방을 서슴치않고 내뱉었습니다.

그러나 안신애 선수는 얼굴 성형은 했지만, 가슴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루머에 대해 반박했는데요.

그렇다면 그녀의 과거 모습은 어땠을까요? 지금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모습이었는데요. 지금보다 훨씬 나이들어보이기도 합니다.

이후 그녀는 흠 잡을 곳 없는 외모는 물론, 명품 몸매로도 유명해져 그녀의 비키니 화보는 일본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다만 골프계에서는 따가운 눈초리로 바라보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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