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황찬성 예비신부 “40대 여성” 논란

보이그룹 2PM 멤버 황찬성 예비신부의 정체가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황찬성 예비신부가 황찬성보다 8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것인데요.

두 사람은 5년이라는 시간을 교제하면서 혼전임신을 해 코로나 때문에 미뤄온 결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40대인 황찬성 예비신부의 나이를 감안해 건강을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는 소식 또한 전달했는데요.

황찬성의 결혼을 축하하는 2PM 멤버 옥택연

황찬성 예비신부의 나이가 공개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황찬성이 5년이나 사귀고 있었다니”, “40대라길래 깜짝 놀랐다”, “황찬성 와이프 요가강사라던데”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