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0% 수익률 올렸다는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투자 노하우

JTBC 예능 ‘비정상회담’ 패널로 등장해 인기를 얻은 캐나다 출신의 기욤 패트리가 ‘전문 투자자’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습니다.

특히 그는 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비트코인으로 50배의 차익을 얻어 약 5400%의 수익률을 올렸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 동시에 자신만의 독특한 투자비결을 밝혔죠.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5400% 수익률

기욤 패트리는 약 4년전 비트코인 시세가 700달러인 초기 때부터 투자를 시작했다고 하죠. 코인이 전망있다 생각한 그는 초기에 대량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700달러는 한화로 약 80만원 대,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5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약 60배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인데요.

기욤 패트리는 이를 통해 현재 약 5400%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죠.

의외의 투자 비결

기욤 패트리는 1세대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로 활동하면서 17살 때부터 돈을 벌었는데요. 대회에서 우승한 상금으로 조금씩 주식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투자 공부를 4년 동안 했고, 종목을 살 때는 ’10년 뒤 돈이 될 곳’에 투자한다는 철칙을 밝혔죠.

무엇보다 단기간에 안 파는 것이 중요하다며, 투자 기간이 길수록 수익률이 높다는 말을 하며 의외의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각종 재테크의 신

기욤 패트리는 비트코인 외에도 주식, 시계, 와인등을 통해서도 투자 수익을 낸 재테크의 신으로 연예계의 정평이 났다고 하죠.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그는 방송을 쉬는 동안 “컬렉터들이 모으는 가치있는 상품이 주식보다 빨리 올라간다.”라고 밝혀 남다른 투자 시각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투자계 화두로 떠오른 NFT 그림 재테크도 성공했다는 기욤 패트리. 30만원에 원숭이 그림이 그려진 NFT를 구매해 약 3000만원까지 올렸다고 했죠.

이렇듯 각종 재테크 수단을 통해 남다른 수익률을 올린 기욤 패트리. 그는 최근 이두희와 함께 NFT를 활용한 블록체인 플랫폼 신사업까지 뛰어들어 투자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각종 좋은 소식으로 멋진 근황을 알린 기욤 패트리는 지난 15일 결혼식까지 치루며 새신랑 반열에도 오르며 인생의 최전성기를 보내고 있죠.

남다른 선구안으로 투자에 연속해서 성공한 기욤 패트리. 이제는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더 승승장구 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