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3인조 걸그룹 불륜 논란, 유명 걸그룹 이름 공개?

유명 걸그룹들 중, 88년생 3인조 걸그룹이 불륜 및 낙태 의혹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 걸그룹 멤버가 자신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고 낙태까지 했다는 폭로글이 퍼지자, 그에 대한 신상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데요.

88년생 3인조 걸그룹에 대한 폭로글에 따르면, “남편이 나와 다툰 날이면 상간녀 집에서 하루 이틀 생활을 하다 돌아왔다”는 사실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1년간 만남을 이어왔다”며 폭로자가 남편의 불륜에 대해 추궁하자, 남편이 아이도 자기 아이인지 확실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88년생 3인조 걸그룹 출신 상간녀는 남편의 아이가 확실하며 본인도 아쉬울 게 없으니 낙태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낙태 수술 비용을 주지 않으면 아이를 낳아서 양육비를 청구하겠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폭로자가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니, “본인 앞으로 있는 빚과 벌금을 다 해결해 주면 이혼해 주겠다고 본색을 드러냈다”는 사실 또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됐지만 여러 곳에 널리 퍼진 상태이며, 진위 여부 또한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원더걸스 유빈(좌), 카라 박규리(가운데), 애프터스쿨 유이(우)

하지만 원더걸스 유빈, 카라 박규리, 애프터스쿨 유이, 레인보우 고우리, 티아라 은정, 카라 한승연 등의 이름이 언급되는 등 폭로글의 조건에 해당되는 여러 인물들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 고우리(좌), 티아라 은정(가운데), 카라 한승연(우)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 “88년생 3인조 걸그룹 중에 유명한 걸그룹이 있긴 하냐”, “괜히 3인조도 아닌데 언급하지 말자”, “거짓말하는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